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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 [희원아빠] 음....장난감....때론(어쩜 자주) 혼자 놀게 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했던 것 같아요....

2012.12.01 15:11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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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 [명우맘] 할아버지가 놀아주시진 못하고 늘 장난감을 사주세요. 저희집은 장난감 백화점인데.. 정리법을 배워야겠네요. 어렵다.

2012.11.23 11:40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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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 [지혜맘] 인터넷 중독만 문제인줄 알았는데.. 장난감 중독. 부모의 책임이 큰 것 같아요. 민현맘처럼 저도 정신차립니다.^^

2012.11.21 10:45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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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[붕붕붕]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. 살 때는 교육적인지 아닌지 엄청 따지면서 정작 사 놓고 보면 장난감 던져주고 놀으라고 하는 ......

2012.11.18 16:28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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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[랑유맘] 장난감 유랑이라..쩝.. 매번 새로운 것에 관심을 보이니 그에 맞춰줘야 할 것 같았는데..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.. 수단이 아닌 매개가 되지 않도록요~~오호..

2012.11.07 22:20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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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[방울방울] 장난감 이거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~ 민현맘 말씀처럼 방치한거 같아요..ㅠㅠ [1]

2012.11.03 10:43: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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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[차칸아빠] 우리 와이프가 꼭 봐야할 강의네요. 우리집 장난감이 넘쳐나거든요. 또사달라고 하고... 역시 내 말이 맞았어. 오늘 반격 들어갑니다.

2012.11.01 15:19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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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[민현맘] 첫째때는 그래도 장난감도 신중하게 선택하고 그 장난감으로 함께 놀아주기도 했었는데 둘째는 방치용으로 장난감을 활용하고 있었네요..흑 ㅠㅠ 좋은 강의로 정신 다시 차립니다.^^

2012.10.20 23:20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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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[복둥이맘] 너무 좋은 강연이었습니다. 반성도 많이되네요 무심코 사주는 장난감, 사주기보다 같이 많이 놀아줘야겠어요. 선생님 강연이 너무 좋습니다.

2012.10.08 10:59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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