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전목록
번호 이미지 제목 무료/유료 연령 점수 평가인원 조회수
92 TV 시청 1 (TV시청과 언어발달) 유료 맘토백샘 [전연령] 59의 평가 7,006
번호 이미지 제목 무료/유료 연령 점수 평가인원 조회수
25 문제행동 다루기 기본원칙 유료 맘토백샘 [전연령] 32의 평가 4,765
93 TV시청 2 (TV시청과 학습능력) 유료 맘토백샘 [전연령] 12의 평가 1,636
94 TV시청 3 (TV시청과 사회성) 유료 맘토백샘 [전연령] 10의 평가 1,161
95 TV시청 4 (TV시청과 자존감) 유료 맘토백샘 [전연령] 10의 평가 1,162
96 TV시청 5 (TV시청과 장난감) 유료 맘토백샘 [전연령] 6의 평가 1,189
97 TV시청 6 (TV시청과 SEX) 유료 맘토백샘 [전연령] 6의 평가 1,081
98 TV시청 7 (TV시청과 올바른 시청법) 유료 맘토백샘 [전연령] 17의 평가 1,940
110 문제행동 다루기 1 (적극적 의사소통 1) 유료 맘토백샘 [전연령] 23의 평가 2,614
  • 평점주기

번호 썸네일 이미지 이름 내용 버튼 작성날짜
34 [복덩이] 감사^^폴리 만화를 너무 좋아해서 고민이 되요.

2013.03.20 05:16:13

추천

33 [쟤쟤nature] 동영상을 통한 언어발달을 많은 엄마들이 하고있는데요. 너무나 않좋은것이였군요. 아는분이 베이비아인슈타인, 베이비싸인 씨디를 주셨는데 ㅎㅎㅎ 이거 못보여주겠어요~~

2013.03.15 23:08:38

추천

32 [세빈세인엄마] 아이한테는 TV보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가 유치원가거나 자면 저는 보고 싶은 거 다 보고있어요...나쁜 엄마ㅠㅠㅠㅠㅠ 안좋은 걸 알면서도 귀찮거나 집안 일 할 때는 계속 보여주게 되네요...

2013.03.15 00:15:32

추천

31 [lovelove] 에효~ 엄마부터 TV의 해악에서 벗어나야겠어요!

2013.03.07 14:00:53

추천

30 [후니워니] 항상좋은강의해주셔서감사합니다. 육아하면서'내가과연잘하고있나? 좀물어볼데가있으면좋겠다' 라고항상생각하고있었는데 정말맘스멘토가맞네요~유료한달만신청한게아쉬워요~ 다시신청하려구요 애기옷사주는것보다 이런데투자하는게현명한듯해요ㅎㅎ

2013.03.02 02:41:37

추천

29 [똥이엄마] 식사시간에는 절대 티비시청안할거에요 눈마주치고 많은 대화를 하고 싶네요

2013.02.14 18:21:55

추천

28 [원더우먼] TV시청이 좋지 않음을 알면서 현실상 완전 안 보게 하긴 힘든것 같아요. 최대한 시청 시간을 줄이도로고 노력해야겠습니다.

2013.02.01 15:45:33

추천

27 [서형이] 참나 핸폰을 너무 일찍부터 많이주었는데.....

2013.01.23 21:28:14

추천

26 [맘토백샘] 어려운엄마님, 호야형제맘님의 힘듦을 이해합니다. 엄마가 일 해야 하는 상황을 진지하게 이야기해주시고 그 일의 작은 부분을 돕도록 하거나, 다른 놀이(작업)등의 작은 과제를 각자에게 부여하면 좋겠어요. 엄마가 덕분에 일을 잘 마쳤다고, 너희들의 도움이 고맙다고 칭찬해 주시구요.^^

2013.01.23 05:44:51

추천

25 [하경맘] 1초도보여주면 안되겠네요.베이비 아인슈타인 회수 대공감~! 감사합니다~

2013.01.19 18:35:36

추천

24 [어려운엄마] 저도 걱정이네요.. tv를 덜 보여줘야하는데 일할때마다 둘이 달라붙어있음 힘들어서 틀어줬더니.. [1]

2013.01.18 15:47:18

추천

23 [호야형제맘] 아들쌍둥이 너무 힘들어서~ 안좋은거 알면서도 매일 한시간은 보여줬는데 ㅠㅠ 다시 깊이 반성합니다 ㅠㅠ

2013.01.17 13:57:53

추천

22 [소윤맘] 언제나 강의를 들을때마다 놀라운 사실을 접하게 되는것 같아요.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[1]

2013.01.11 10:27:39

추천

21 [푸푸푸] 저 편하자고 tv보여준게 죄스럽네요......^^;

2013.01.09 13:05:37

추천

20 [뭉개구름] TV와 스마트폰은 정말 인간을 바보로 만드는것이군요.....

2012.12.31 07:30:44

추천

19 [초기맘] 좀어려운단어들이 있었지만 티비시청을 하지 말아야 되겠어요

2012.12.23 22:54:02

추천

18 [백승수] 언어발달용 미디어가 오히려 언어발달을 저해한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네요. 아이를 키우기 위해 공부할 것이 참 많네요.

2012.12.23 17:02:42

추천

17 [나두따라간다] 엄마가 결국 편하자고 틀어줬던 영상물이 아이를 뒤쳐지게 만들었네요 ㅠ.ㅠ

2012.12.20 00:46:50

추천

16 [김혜진] 되도록 안 보여주려고 하고 있어요. 언어는 사람을 통해 배우는 거라고 하더라구요.

2012.12.14 19:35:33

추천

15 [아홉] 저는 안 보여 주고 싶어도 주변에 너무 유난을 떤다며 그냥 애들 다 보고 자란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.. 선생님께 배운 걸 잘 이야기하고 주의하도록 노력해야겠네요..

2012.12.11 11:54:44

추천

14 [극성맘] 영어 노출 많이 시켜줄려고 디비디 보여줬는데...자제해야겠네요~~

2012.12.07 23:48:54

추천

13 [기므네] 결혼 전부터 늘 생각하던 거였는데.. 저는 결혼전부터 신랑될 사람한테 티비는 절대안된다고 미리 공고를 했습니다 ㅎㅎ 그래서 두돌 전까지는 아예 티비를 안보여주겠다고 신랑에게도 아이가 깨어있는 시간에는 절대 티비 못보게합니다. 첨부터 그랬다면 반발이 심했겠지만 오래전부터 늘 말하고 약속받고하니 이제는 알아서 티비를 끄네요. 저또한 사람인지라.. 티비가 켜져있으면 눈이 가게 마련입니다. 제가 그걸 알기에 저부터 안볼려고 노력하고요.. 부모들이 모범을 보여주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.

2012.12.05 15:23:07

추천

12 [민현맘] 큰아이 챙겨 유치원 보내기 바쁜 아침에는 유해성을 알면서도 보여주고 있어요ㅠㅠ 진짜 좋은 부모되기 어려워요...

2012.12.03 02:12:27

추천

11 [호호엄마] 안보여주다가 요즘 조금씩 보여주고 있는데... 가능하면 보여주지 말아야 겠네요..

2012.11.26 16:33:51

추천

10 [명우맘] 저는 시부모님과 함께 살아 늘 TV가 켜져 있는데.. 어쩌죠?

2012.11.23 11:36:31

추천

<  1 2  3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