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늙은 아버지와 아들[3] 스타터 13-04-29 323

 

갑자기 일기를 쓰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.

부모님 생각도 나고...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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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썸네일 이미지 이름 내용 버튼 작성날짜
[아홉] 부모님의 사랑은 언제나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입니다..

2013.04.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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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lovelove] 저도 일기를 써야 겠어요. 우리 아이에 대한 사랑의 기록~

2013.04.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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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맘토백샘] 우리도 자식을 키웁니다..
나는.. 우리 부모님의 자식입니다..
자식을 사랑하는 만큼 부모님을 공경할 수 있다면.. 기억할게요..

2013.04.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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